‘나 혼자 산다’에서 전현무가 시래기 순댓국을 먹는 장면을 보고 군침 돌았던 분이라면, 이번에는 ‘고사리’로 색다른 풍미를 더한 순댓국에 주목해보세요. 바로 SBS 맛의 승부사 코너에 소개된 고사리 순대국 식당 순댓국집입니다. 고사리 + 순댓국 = 얼큰하고 구수한 조합고사리는 오래전부터 ‘산에서 나는 소고기’라고 불릴 만큼 영양가와 풍미가 풍부한 식재료예요. 이 식당은 고사리를 푸짐하게 넣어 국물 맛을 끌어올렸고, 얼큰한 비주얼 속에 구수한 깊이까지 담았어요. 부추까지 듬뿍 들어가 더욱 풍성한 한 그릇이 완성됩니다.특히 국물 색을 보면 순대 특유의 잡내 없이 깔끔한 맛을 구현해낸 것을 한눈에 느낄 수 있어요. 순대는 매장에서 직접 만들고, 돼지고기 역시 국내산을 사용해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죠.24시간 ..